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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어게인, 파리의 책임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라틴지구 투어]A Walk with Hemingway, 파리에서 헤밍웨이 따라걷기

  • #문학 속으로 빠져드는 파리  # 그 시절 그 시대의 파리  # 허밍웨이와 함께 걷자
  • 그룹 투어

  • 4시간

    14:00

  • 한국어

    언어

어게인, 파리

이성과 감성의 가장 완전한 만남, 테마투어 전문 업체 어게인, 파리 입니다.

가격 상세정보

가격표

구분 1인당 가격
1인/1인당가격 59000KRW
2인/1인당 가격 48000KRW
3인/1인당 가격 35000KRW
포함 / 불포함사항

어게인, 파리
돌아서면 그리워지는 기억의 파리

1. 같은 장소, 다른 기억, 다른 경험
"같은 곳에서 우리는 같은 음악을 듣겠지, 하지만 각자의 풍경은 다르게 기억될거야. "

다만 사물은 보기에 따라 뭐든지 될 수 있다고 나스메 소세키는 말했습니다.
누구나 보는 각도 말고, 조금 비틀어 다른 각도에서 보면 또 다른 이야기를 가질 수 있어요.
지성은 기본이고 감각과 마음을 조금만 더하면, 같은 시간과 같은 장소를 걷더라도 당신의 세계는 더욱 깊어질 수 있다는 것.
다빈치의 말처럼 종은 하나지만, 종이 울리는 소리는 여러가지로 들리니까요.

2. 맞춤식 해설
알고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설명하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추억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팀원들이 여기 있습니다. "어게인, 파리" 는 퍽퍽한 삶에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마음 속 보물상자가 될 파리에서의 시간을 그저 산책과 관찰에만 그치지 않고, 시간의 깊이를 알아가는 의미있고 유익한 추억으로 남게 하고자 노력합니다.

단순 정보 전달에만 급급한 투어, 혹은 서비스에만 정신없는 알맹이 없는 투어가 아닌 모든것에 무게를 적절히 둔 조화로운 투어를 당신은 곧 가질 수 있게됩니다.

우리가 전달하는 파리의 이야기, 당신의 선택과 결정에 한치의 후회도 없는 보석같은 시간을 선물받게 될거예요.

헤밍웨이의 파리 회고록을 따라 관광지에서 벗어난 센강의 왼쪽 지역 "라틴 지구" 를 돌아보는 투어

헤밍웨이, 파리에서의 7년.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살았던 당시의 파리, 예술가들의 추억이 보인다.

"나는 평생 파리를 사랑했습니다.
아직 파리를 다녀오지 않은분이 있다면 이렇게 조언하고 싶군요.
만약 당신에게 충분한 행운이 따라주어 젊은시절 한때를 파리에서 보낼 수 있다면, 파리는 마치 움직이는 축제처럼 남은 일생에 당신이 어딜가든 늘 당신곁에 머무를 거라고.
바로 내게 그랬던 것처럼"

-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리는 날마다 축제 中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헤밍웨이는 그가 죽기 얼마 전인 1957년 가을부터 1960년 봄 사이, 자신이 유명한 작가가 되기 전 1920대에 파리에서 가난하게 살던 7년간을 회고하며 당시의 기억을 책으로 남겼습니다.

la belle epoque, 아름다운 시절 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당시의 파리는 반짝반짝 빛이 났었다죠.

세상의 모든 예술가들이 파리에 있지 않으면 마치 진정한 예술을 할 수 없다는 듯 이곳으로 하나 둘 모여들던 시절, 헤밍웨이의 추억을 따라가다보면 우리도 남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지 몰라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오웬 윌슨처럼 말이죠. 그 아름다운 파리의 날들을.

예약전 문의 필수
투어 신청 전에 미리 투어를 원하는 날짜와 인원을 메세지로 문의 주시고 가능 여부 확답 후에 예약 결제 진행 부탁 드립니다.

예약 가능일로 나와있어도 투어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미팅장소

미팅포인트

Eglise Saint-Germain-des-Pres

미팅시간

오후 2시 00분

투어 코스

미팅 장소 집합 - 생제르망 데 프레 - Shakespear and Company 예전 자리 (Odeon) - 뤽상부르 정원 - 판테온 - 생테티엔뒤몽 성당 - 무프타르 거리 -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서점 Shakespeare and Company 의 지금 자리

  1. 생제르망 데 프레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와 그와의 계약 결혼으로 유명한 아내, 역시 실존주의 사상가이자 작가인 행동하는 지성 "시몬느 드 보부아르" 등이 작업실처럼 드나들었던 두 카페 레뒤마고 Les deux magot, 카페 드 플로르 Cafe de flore, "헤밍웨이" 가 즐겨찾았던 맥주집 립 Braserrie Lipp 등이 몰려있는 근대문학의 산실인 이 곳, 20세기 초반의 모습을 눈앞에 그려보며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남자주인공 질 Gill" 처럼 과거로의 여행을 슬슬 시동걸어 봅니다!

  2. Shakespear and Company 예전 자리 (Odeon)

    1919년 선교사의 딸인 Sylvia Beach는 자신의 여자친구의 권유로 파리에 영어서점을 내게 됩니다. 몇 번의 이사 끝에 가장 오래 자리했던 오데옹가의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에는 당시 파리에 거주하던 여러 작가들, 제임스 조이스, 피츠제럴드 부부, 그리고 헤밍웨이 등 일명 Lost Generation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드나들며 그들의 아지트 처럼 삼았던 곳이지요. 지금은 터만 남아 있지만 충분히 의미있는 이 곳에서 당시 이곳을 오갔던 작가들에 대한 대화를 나눠봅니다. [ 사진 출처: Sylvia Beach. Shakespeare and Company. Lincoln: University of Nebraska Press, 1991. ]

  3. 뤽상부르 정원 Jardin du Luxembourg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중 하나. 헤밍웨이가 산책을 즐겨하던 이 공원은 당시 작은 미술관이라고 불렸던 거트루드 스테인의 집과 문학가들의 안식처와 같은 서점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를 주변에 둔 곳 입니다. 영국식과 프랑스 식을 적절히 섞은 아름다운 큰 정원. 특히 이곳의 미술관 가기를 헤밍웨이는 즐겨했다고.

  4. 팡떼옹 Pantheon

    빅토르 위고, 볼테르, 루소 등 수많은 위인이 잠들어 있는 곳, 알고보면 이곳은 파리의 수호신으로 추앙된 성녀 쥐느비에브 Sainte Genevieve의 성당이 있던 곳이 혁명과 같은 역사를 거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과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이 잠든 안치소로 사용되고 있는 곳, 더불어 화려한 건축미 또한 갖추고있는 파리의 명소!

  5. 생테티엔뒤몽 성당 Eglise Saint-Etienne-du-Mont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 라땅지구의 정 가운데에 있는 이 성당의 옆 골목에서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소설 지망생 Gill이 과거로 가는 오래된 차를 타고 헤밍웨이를 만나기도 했던 곳.

  6. 무프타르 거리 Rue Mouffetard

    74 rue Cardinal Lemoine, 헤밍웨이가 이 근처의 집에 살며 다녔던 거리. 당시 가난했던 헤밍웨이의 쌀쌀한 겨울을 이 거리의 분위기를 통해 그의 산문집에 잘 묘사해 놓았지요. 좁은 골목에는 비싸지 않은 음식들을 파는 따뜻한 상점들과 바가 늘어서 있습니다. Decartes 길과 Contrescarpe 광장을 거쳐 이어진 길, 왁자지껄하고 자유롭고 젊은 길

  7.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서점 Shakespeare and Company 의 지금 자리

    원래 odeon길에 있던 것을 옮겨온 파리의 영어서점. 당시 파리에 모여 살았던 배고픈 영미 작가들에게 책을 빌려주기도 하고 미처 출간되지 못한 좋은 소설을 출간해 주기도 한 당대의 문학가들에게 안식처 같은 곳. 전쟁으로 인해 사라진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서점을 다시 살린 라틴지구의 돈키호테 "조지 휘트먼 George Whitman"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천천히 오래된 책들을 살펴 봅니다. 이곳에서는 여전히 작가 지망생들이 모여 지내며 북 컨퍼런스나 작가와의 대담 같은 참신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영화 비포선셋에서 두 남녀 주인공 줄리델피와 에단호크가 9년만에 재회한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 명소 이기도!

꼭! 확인하세요

가격 포함사항

*투어 해설

가격 불포함사항

* 교통비
* 개인 식비

환불정책

*30일 전 :전액 환불
*20일 전 :90% 환불
*7일 전 :50% 환불
*2일 전 :20% 환불
*1일 전 :환불 불가

유의사항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오실것을 권장 합니다.
* 상황에 따라 대중교통비 외 간단한 커피요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장시간 걷는 투어이니만큼 가급적 발이 편한 신발을 신고 오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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