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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에르 로티 언덕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워하는 
피에르 로티 언덕

'피에르 로티'는 프랑스의 해군장교이자 소설가입니다. 이스탄불의 명소에 왜 그의 이름이 붙여졌을까요? 피에르 로티는 군생활을 하며 세계 여기 저기를 떠돌아 다녔습니다. 이스탄불에 있을 때, 그는 '아지야데'라는 터키 여인과 사랑에 빠졌지요. 그는 프랑스로 돌아간 후 이 사랑이야기를 <아지야데>라는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인을 잊지 못해 10년 뒤 터키로 돌아왔지요. 그러나 이미 그녀는 죽고 없었습니다. 로티는 그녀를 그리워하며 이곳 언덕의 카페에서 글을 썼다고 합니다.


경험해볼 만한 것들


이스탄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내려오는 곳 (2)

뮤지엄 오브 이노센스

소설을 현실로

미흐리마 술탄 자미

사랑하는 공주께 바치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