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 뮤지엄 오브 이노센스


     소설을 현실로 
    photo by @masumiyetmuzesi.org
뮤지엄 오브 이노센스

노벨 문학상을 받은 터키의 작가 '오르한 파묵'은 <순수 박물관>이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44일동안 퓌순이라는 여인과 사랑했지만, 다른 여인과 결혼한 후에 퓌순을 찾아 헤메고, 그녀 주위를 맴돌며 그녀의 물건을 훔쳐 박물관을 만듭니다. 스토커같은 이 남자의 사랑 이야기는 작가 파묵이 직접 만든 '순수 박물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여인의 물건들을 작가가 직접 모아 기획한 박물관이니, 책을 읽은 후 방문하면 더욱 좋겠지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이스탄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내려오는 곳 (2)

피에르 로티 언덕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워하는

미흐리마 술탄 자미

사랑하는 공주께 바치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