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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미르간 공원


     색색깔 목조 건물 
    photo by ys-atay@flickr
에미르간 공원

17세기 술탄 무랏 4세는 전쟁 중 투항한 페르시아 장군에게 이 곳을 선물로 주는데요, 장군의 이름을 붙여 '에미르간'공원이 되었답니다. 19세기 후반 이 곳은 잠시 이집트 총독의 소유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때 색색깔의 목조 건물들이 지어져 지금은 레스토랑 등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지금은 이스탄불 시의 소유가 되어 시민들이 꽃놀이 오는 아름다운 휴식처가 되었답니다. 가볍게 도시락을 싸서 나들이 가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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