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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랑 아웅다웅


     고양이 천국! 냥덕이들 모여라 
고양이랑 아웅다웅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그의 고양이 '무에자'를 무척이나 아꼈다고해요. 고양이가 무함마드의 팔에 기대 잠들자, 깨우지 않기위해 가위로 옷소매를 잘랐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그러한 영향 탓인지 그만큼 이슬람 국가에서는 고양이를 소중히 생각하죠. 터키에는 '고양이를 죽인 자는 알라의 용서를 받기 위해 사원을 세워야 한다.'는 속담까지 있다고 해요. 특히나 이스탄불은 수천마리 길냥이들의 천국이랍니다. 고양이들이 모스크에 들어와도, 식당에 들어와도 절대 내쫓지 않는다고 해요. 집사들에겐 이스탄불은 성지순례지가 되겠네요!! 모든 집사들이여 이스탄불로 떠나자!!!!!!!!!!!!!!


경험해볼 만한 것들


이스탄불 사소하지만 이스탄불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 (4)

커피 점치기

재미로 했다가 깜짝 놀라는

물담배 즐기기

솔직히 해보고 싶었다

에미르간 공원

색색깔 목조 건물

미니아 투르크

아기자기 미니어처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