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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타 다리


     현지인의 활기가 느껴지는 곳 
갈라타 다리

에미뇌뉘와 카라쾨이를 잇는 갈라타 다리는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네 번의 소실과 다섯 번의 대공사가 있었어요. 1502년 처음으로 이 곳에 골든혼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짓기 위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다리의 설계를 부탁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고배를 마시기도 했대요. 지금은 현지인에게 최고의 낚시터와 환상적인 야경을 제공하는 삶의 터전이 되었답니다! 터키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다면 갈라타 다리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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