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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멜리 히사리


     파란 바다를 따라 걸어보자 
루멜리 히사리

보스포루스 해협에서 가장 좁은 부분에 있는 루멜리 히사리 성채 메흐멧 2세는 비잔틴 제국의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키기 위해 요새를 지어 비잔틴의 보급로를 끊었다고 해요. 수만명을 동원하여 139일만에 완성해 역대급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요. 수많은 이들의 고통이 통했는지 속전속결로 지어졌음에도 아름다운 군사 건축물로 손꼽힌다고 해요. 루멜리 히사리 맞은편에는 '아시아의 요새'라는 뜻의 아나돌루 히사르가 있습니다. 둘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 과거에는 다리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두 요새가 협공하여 지나가는 배들을 공격했대요. 지금은 공연장과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으며, 성벽에 올라 보스포루스 해협을 바라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답니다!



경험해볼 만한 것들


이스탄불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5)

7.15 순교자 다리

유럽-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루스 다리

시르케지 기차역

<오리엔트 특급 열차>의 종착역

돌마바흐체 궁전

술탄의 궁전은 역시 화려하군

베벡 마을

보스포러스의 눈동자

갈라타 다리

현지인의 활기가 느껴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