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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마바흐체 궁전


     술탄의 궁전은 역시 화려하군 
돌마바흐체 궁전

술탄의 주거주지는 톱카프 궁전이었지만, 압뒬메지트 1세는 기울어져가는 오스만제국의 기세를 다시 세우고자 돌마바흐체 궁전을 짓게됩니다. '돌마흐바체'라는 뜻은'가득 찬 정원'이라는 뜻으로 항구였던 지역을 메워 건물을 세웠습니다. 파리의 오페라 극장을 설계한 프랑스인에게 내부 인테리어를 맡길 정도로 서유럽의 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압뒬메지트 1세는 285개의 방과 43개의 홀 등을 꾸미기 위해 14톤의 금과 40톤의 은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후 술탄들은 톱카프 궁전에서 이곳으로 거쳐를 옮겨 살았으며, 터키의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이곳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가장 화려한 궁전이자, 아직도 영빈관으로 쓰이는 궁전을 구경하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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