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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카프 궁전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술탄의 궁전 
톱카프 궁전

이 궁전은 원래 오스만 제국이 이스탄불 점령 후 두 번째로 세워져, 신(新)궁전이라는 뜻의 ‘예니 사라이’라고 불렸지만 궁전 입구 양쪽에 대포가 배치되어 있어, 대포라는 뜻의 ‘톱’과 문이라는 뜻의 ‘카프'를 합성해 톱카프 궁전이라고 불렸어요. 이스탄불의 세 물줄기가 훤히 보이는 명당에 자리하고 있으며, 약 380년간 오스만 제국의 술탄들이 거주하는 궁전이자 제상 회의가 열리던 정치의 현장이었습니다. 총 면적 약 70만 평으로 동물원과 인공호수까지 있고, 거주하는 시종과 군사, 관료의 수만 5만 명이 넘어 얼마나 강대국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어요. 지금은 박물관이 되어 약 8만여점의 오스만 제국의 유물과 보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정원을 중심으로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는 구조라, 퀘스트를 깨듯 정원의 문을 하나씩 지나면 오스만 건축 양식의 변화과정을 감상하며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제 1정원

예니체리(근위병)의 정원

제 2정원

디반(각료 회의)의 정원

제 3정원

백인 내시의 정원

제 4정원

튤립 정원


이스탄불 오스만 제국의 중심, 이스탄불 (5)

쉴레이마니예 자미

오스만 건축의 최고 걸작

블루 모스크

술탄 아흐메트 자미

뤼스템 파샤 자미

1층은 시장, 2층은 타일의 향연

터키&이슬람 예술 박물관

터키 캘리그라피와 카펫의 정수

귈하네 파크

'장미의 집'에서 쉬어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