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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티예 박물관


     금빛 모자이크가 있는데 모스크 
    photo by Verity Cridland@flickr
페티예 박물관

반은 박물관, 반은 모스크로 사용되고 있는 특이한 곳! 12세기 교회로 처음 세워져 1591년 모스크로 개조됩니다. 그래서 모스크이면서도 아야 소피아, 카리예 박물관 다음으로 모자이크가 많았던 것이죠! 무라드 3세가 그루지아 정복을 기념하며 '정복의 모스크'란 뜻으로 '파티예 자미'라고 불렀다고 해요.




이스탄불 두 제국, 두 종교를 한 품에 (3)

아야 소피아

두 가지 종교, 1500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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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마 제국의 끝, 오스만의 시작

큐축 아야소피아

그 운명 마저도 아야소피아를 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