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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축 아야소피아


     그 운명 마저도 아야소피아를 닮은 
큐축 아야소피아

아야 소피아를 축소한 모습이라고 해서 '작은'이란 뜻을 붙여 큐축 아야소피아가 되었어요. 아야소피아를 세우기 전 그것의 축소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작은 아야소피아'가 딱 맞는 말이네요. 아야소피아도 처음엔 교회였던 것처럼 이곳도 처음엔 성 세르기우스와 바커스 교회였다고 해요. 현재는 이슬람 사원으로 분홍색 외관이 인상적이랍니다!




이스탄불 두 제국, 두 종교를 한 품에 (3)

아야 소피아

두 가지 종교, 1500년의 시간

테오도시우스 성벽

동로마 제국의 끝, 오스만의 시작

페티예 박물관

금빛 모자이크가 있는데 모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