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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오도시우스 성벽


     동로마 제국의 끝, 오스만의 시작 
테오도시우스 성벽

콘스탄티노폴리스가 난공불락이자 철벽의 요새로 불리게 된 이유인 테오도시우스 성벽. 삼중구조로 해안가를 따라 20km가 넘는 성벽을 쌓아올렸던 테오도시우스 2세 덕분에 약 1000년 가량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다고 해요. 복원이 진행 중이긴 하지만 보존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성벽 위에서 360도로 시가지를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이스탄불 두 제국, 두 종교를 한 품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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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종교, 1500년의 시간

큐축 아야소피아

그 운명 마저도 아야소피아를 닮은

페티예 박물관

금빛 모자이크가 있는데 모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