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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야 소피아


     두 가지 종교, 1500년의 시간 
아야 소피아

아야 소피아는 '성스러운 지혜'라는 뜻으로 그리스 정교회의 성당과 이슬람의 모스크를 거쳐 지금은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공존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두 종교가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은 가히 신비롭습니다. 웅장하고 정교한 내부를 보면 왜 그토록 이 곳을 차지하려고 했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겨울철의 아야 소피아도 참 멋스럽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경험!


비잔티움의 그리스 정교회


오스만 제국의 이슬람



이스탄불 두 제국, 두 종교를 한 품에 (3)

테오도시우스 성벽

동로마 제국의 끝, 오스만의 시작

큐축 아야소피아

그 운명 마저도 아야소피아를 닮은

페티예 박물관

금빛 모자이크가 있는데 모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