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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마차 박물관


     귀족들의 BMW구경 
유럽 마차 박물관

리스본의 마차 박물관은 세계 최대 마차 박물관으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마차를 귀족들이 자신들의 부를 과시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화려하답니다. 마차 이외에도 귀족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수집품들도 전시 중입니다.


대표 작품

Bosc d'Anjou@flickr

포르투갈 왕이었던 동 주앙 6세가 클레멘트 교황에게 선물한 마차는 포르투갈의 부를 과시하듯 화려합니다.

Harvey Barrison@flickr

이 마차의 특별한 점은 바로 마차 위에 왕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왕관은 동 주앙 5세가 통치하던 시기에 브라질이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그때 획득한 금이 가져다준 포르투갈의 번영을 상징한다고 해요. 또 모든 면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모든 사람이 왕을 볼 수 있었고, 왕이 모두에게 인사할 수 있는 구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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