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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렝 탑


     선원들과 재회하는 곳 
벨렝 탑

벨렝 탑은 항해를 떠났던 선원들이 다시 돌아오던 곳으로 포르투갈의 왕도 버선발로 뛰쳐나가 그들을 맞이했던 장소입니다. 하지만 독립운동가들을 가뒀던 감옥으로도 사용되기도 했던 역사적인 장소이죠. '테주강의 귀부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낮과 밤 모두 고혹적인 자태를 내뿜습니다.


경험해볼 만한 것들


리스본 찬란한 대항해 시대 속으로 (4)

제로니무스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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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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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고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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