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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니쿨라


     낭만을 싣고 달린다 
푸니쿨라

리스본은 언덕이 너무 많아서 걸어다니는 건 정말 고약이지요. 더군다나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는다면 말이에요! 그래서 예부터 리스본에선 경사진 언덕을 잘 오를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와 푸니쿨라가 발달했답니다! 벽면에 부딪치진 않을까 아찔한 경험도 해보고, 언덕을 오르기에 전경 관람은 선물처럼 따라오죠! 리스본에서 진짜 낭만과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언덕을 넘는 푸니쿨라를 꼭 타보세요!


경험해볼 만한 것!



리스본 파스텔 톤의 리스본을 한눈에 (5)

28번 트램

너의 발이 되어줄게

산타후스타 리프트

수동식 엘리베이터라니

상 조르주 성

리스본 최고의 일몰 장소

알칸타라 전망대

해질녘 붉은 도시

포르타스 두 솔 전망대

태양의 문